지구라는
밀폐된 감옥행성에,
태어날때, 이미 하이브리드된 혈통, 리에종에 따라, 다양한 정보주파수프로그래밍이 되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유전자정보이고, 염색체는 여기다 플러스 알파, 우주와, 태양계의 스칼라변조파를 받아들일수 있는것은 동기화로 수용한다. (이말을 못알아 들으면 어쩔수 없는것고)
외형이 정해지고, 유전정보가. 이어서 전해지도록,
지옥행성위의 모든 동생물을 그렇게 만들어 두었다.
인덕트리네이션,indoctrination
지배계급은 다양한 Tool(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둘다) 이용하여,
시퀀스 속에서
양몰이 하듯, 이유없이, 쉐퍼훈트를 풀어서
짖어대게 한다.
바로 새로운 그 기법이, 현대판 주파수감옥, 주파수 마인드컨트롤과 갱스토킹이다.
대중길들이기인데,
여기서 대중이라함은,
각국 대통령이하 시민까지 포함되는 약소국 내지는 깨어나 있지 못한 나라들을 의미한다.
그냥 쓰나미, 파도에 물 밀려가듯 따라가며, 파도에 춤추는 형국이다.
우리나라는 그 어떤 범주의 국가에 속할까?!
대개 전세계의 200여 국가들 유사지경이다.
그중에 75~90 개국은 그래도 깨어난 시민들이 많다.
지상의 대세, 글러벌리제이션,
하나로 통합하고, 하나로 다 이끌어 통제하겠다는 원리,
그렇게 세계를 밀고 나가는 기술에,
스마트기술,5G기술 AI, 양자컴,
처음 양자컴 D-wave사에서 나오고, IBM, Google 양자컴이 연결된 이후,
지상은, 눈에 보이지 않게 부쩍 변하고 있다. 아니 확변했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몸을 맡기고 정신도 버리고,
돈과 물질과, 허례 허욕과, 황금만능으로가면서,
자신이 스마트기계의 노예가 된것도 모르고 살아간다.
모르는 것조차 모르고 살아간다.
머리는 다 AI, 휴머노이드에게 다 뽑아주고,
몸은 5카스터 시스템의 바닥 Tier인데 세뇌된 명품걸치고 살아간다고 바쁘다.
쭉덩이라고 하지,
홀로그램이라고 하지,
그 허공중에 프로젝션된 삶도 모르고,
지쳐라 죽어라 아웅다웅하지,
너 누구니?
너가 존재하니?
여기서 양자 불확실성이 나오는거라.
너의 시공간과, 나의 시공간이 절대 일치 하지 않음을 말한다.
당신은 언제 깨어났나?
오늘도 양몰이 견의 침흘림을 보고 산다.
살찐 내몸이 희생양이 될때,
원망의 눈물로 홀로그램으로 사라지면 한무대는 이어서 다른 쉬플들이 등장한다.
그들은 트랜스휴머니즘들이야.
그들또한 계급업을 위해서 프로모션을 꿈꾸다, 터미네이터 삶을 살거고,
돌아 돌아 업업, 겁겁
그리고 다시 인간을 그리워하는 단계에,
원시인들이 지상에서 생존투쟁하는 시작이 되는거지,
그러나 다른 시공간에서 시작되는것이
바로 토션 스피랄흐름에 에너지가 흐르는거고,
프락탈과 토션장
AI홀로그램체들의 잔치가 유니버스가 아니라, 일단 멀티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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