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쥬: 제목처럼만 본다면, 편리한 약물이 탄생한다고 볼 수 있으나,
진정 휴메니티를 생각한다면, 이것은 인간성 말살의 시작이다.
오래전부터, 우리들은 666이다 Mark of Beast, 짐승의 표식이다. 아니다, 남의 말이다. 나하고는 상관없다.
그러려면 그러라지,
참 다양한반응에, 무관심인척, 우리들에게 다가오는 미래에 그 위험성은 일체 이해하지 못한체,
오늘날까지 왔다.
베리칩, 그보다 더 작아진 Nanochip 그보다 더 작아진 엑사칩,
우리 몸속엔 세포 구석 구석이 나노칩으로 이미 가득 차 있다. Nanite라고 한다. 흰신속에 들어 있는 산화그래핀과 하이드로겔은 은 이미 시행된 대표적 nanite들이다.
지금까지 차여진 나노봇은 일상의 만성피로, 암, 알수 없는 질병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것을 아는자들은 다 알고 있다.
그 나노봇 먼지는 식품첨가물, 캠트레일, 농작물재배에 살포되는 농약성분등에 들어 있어 우리 신체로 쉽게 유입되어 축적되었다.
그런데.
이제는
디지털 센서를 넣은 알약을 만들어 내겠다고 한다. 특히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정신질환자, 적용하겠다고? 누구의 동의로?
여기서 시작되는것이 환자의 오 진단이 내려 정신질환자로 몰아 갈경우에느 영락없이 센서칩이 든 약물이 들어온다는 말이다,
과연 정신과 약에만 들어 올까?
만성질병, 혈압 당뇨와 같이 장기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에도 당연히 말없이 추가될 전망으로 보인다.
디지털 원격진료를 향해달리는 미래에,
오래살아,
자신이 사이보그로 가게 되는 일만 보게 되고 있다.
자연치유력, 자연이란 말은 이제 전설로 되고 있다, 누가 이렇게 만들고 있나? 파마카르텔과, 소버린계급인 카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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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센서 넣은 알약' 한국서 첫 생산…내년 완공 예정
[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디지털 센서 칩을 넣은 알약을 제조할 국내 공장이 이르면 내년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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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디지털 센서 칩을 넣은 알약을 제조할 국내 공장이 이르면 내년 완공될 예정이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오츠카제약은 세계 최초로 디지털 의약품 생산시설을 구축 중이며, 지난 해 착공한 디지털 메디슨(DM) 생산 공장 증축 공사를 내년 완공할 계획이다.
일본 오츠카제약 본사는 지난 2018년 정신질환 디지털 메디슨의 생산지로 한국오츠카제약의 향남공장(경기 화성시)을 낙점했다.
이에 앞서 오츠카제약과 미국 프로테우스 디지털헬스가 공동 개발한 '아빌리파이 마이사이트'는 섭취 추적 시스템을 갖춘 미국 최초의 약물로 2017년 11월 FDA(식품의약국)의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 약은 조현병, 양극성 장애 환자가 복용하는 유명한 알약(아빌리파이) 안에 약을 복용했는지 기록되는 센서(섭취 가능)가 내장된 방식이다. 이런 기능은 약을 제 때 복용하지 않아 효과를 떨어뜨리는 일이 많은 정신질환자에 유용하다.
환자가 약을 먹으면 캡슐 속에 탑재된 'IEM'라는 칩이 위액과 만나 특정 전기 신호를 낸다. 이 신호는 환자의 약 복용 여부와 복용량을 환자 몸에 부착된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스마트폰에 전송된다.
증축 완료 후 향남 공장은 정신질환 알약 안에 디지털 센서 칩을 넣는 작업을 하게 된다. 한국오츠카제약이 미국에서 초소형 칩을 공급받아 조현병 치료 성분을 추가해 알약을 만들어 다시 수출하는 형태다.
이를 위해 현재의 공장 옆에 디지털 메디슨을 생산할 수 있는 건물을 증축하고 있다. 연면적 1만3520㎡(4091평) 규모의 지하1층·지상6층 창고동·제제2동을 증축하는 공사다.
한편, 한국오츠카제약은 얀센백신과 함께 국내에 의약품 생산시설을 보유한 다국적 제약기업 2곳 중 하나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