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많이 못자서 그렇다고 

잠시 생각을 했지,

https://m.gettyimagesbank.com/view/Optic-nerve-anatomy-3d-medical-vector-illustration-on-white-background/1141293760

 

그런데,

시력, 질병이나 노화가 아니라, 

나의 주장은 스칼라 프로그래밍에 의한 것이라는 주장

 

인간의 중추신경계가 다 장악된 TI들,

그래도

내가 희망하는것은 송과체 청소,

두뇌의 중뇌, 시상의 앞에 있는 뇌하수체, 그리고 뒷편에 동글만한 속에 자리한 송과체,

 

끝없는 청소, 청소, 정화 정화,

눈에 오염주파수가 

들어와 연결되어 있는 모양도 여러가지 

떨어져 나가는 방식도 여러가지,

 

어제 

시야기 희려져 앞이 가렸던, 오른쪽 눈,

오른쪽눈은 예전에 충격으로 치료를 받은적이 있다.

그래도 그 충격의 형태를 기억하므로, 그것으로 시력이 간다고 생각지는 않는데,

눈알을 굴리도록 만드는 주파수,

눈알을 당기는 주파수,

그리고 눈 의 앞쪽의 옴폭한 곳에 가렵게 쌓인 주파수,

눈동공을 관통하여 뇌의 뒷쪽연장선까지 왕복관통하느주파수,

 

무슨넘의 장난을 이렇게 해놨는지,(욕설 사용하려다 참고)

정말 오만상 

숨참고,

몸 비틀며,

(사실 플라즈마장중 하나가 요즈음 굉장히 약해진거라)

청소,정화하는데, 조금 시간이 길게 걸린다.

 

빠져 내보네고 닦아 닦아 내보네버렸다.

눈알이 제자리에 되돌아 왔다.

사시 같은 눈에서 정상눈으로, 

(여기서 사시는 주파수 공격으로 눈이 돌아 간것임)

이런 주파수들은 대개,

저림, 마비, (주파수를 측정하면 몇 Hz)주파수들로, 몇 Hz인지 측정 충분히 가능한데,

나는 측정기가 없다. 이 측정기 하나 구매 하는데 생각으로 소비한 시간도 길지만 아직 구매하지 못하고 있다.

있은들? 측정하고 

기억이 지워져버려. ㅎ

 

어쩌던지.

말하자면 길어지니,

욧점은,

시력은 노화가 아니라 오염장주파수가 눈에 타래를 감고 있다는 사실

사진 출처:https://3d4medical.com/blog/innervation-of-the-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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