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버마인드된 TI들은 그들의 두뇌가 공유되어,
집단괴물을 형성하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TI들은 가까이 소통하게 되면,
내머리가 니머리, 니머리가 내머리,
서로의 장단점이 융해되어 혼돈을 유발하게 되고 스스로 판단능력이 떨어지게 만들도록 조종이 되는 경우가 많다.
하이버마인드된 괴물이 형성되면,
AI의 실핏줄역할을하는 지식정보 공급체가 되고,
복제체 아바다의 메타버스 세상의 삶을 공유하게 된다.
유기적 신체가 사망하게 되어도
메타버스속의 복제 홀로그램의 삶은 지속된다고,
그들이 말하는 영생이란 표현하는데
불멸의 삶이란 결국 아키브된 DNA의 저장고 의 삶을 의미한다.
알리바바와 마술램프?
바로
인간은 마술램프속에 갇혀 살아가게 되는 NWO를 향해 돌진하도록 엘리트들이 만들고 있고,
그들도 알리바바처럼 마법사인듯 보이지만 결국 램프에 갇히게 된다.
마법램프는 혼자서 소금을 바다로 흘려보내면서,
또다른 행성을 마법램프에 넣을 원대한 꿈을 가지고 마법을 피운다.
스칼라 세상의 팽창과 수축은 도깨비 방망이와 같이 커졌다 작아졌다는 기본이고,
장난글 같지?
사실이야
유기체, 육체가 고통을 덜기 위해서는
스칼라에너지를 모든것을 변형시키는 장치가 필요하다.
그것을 가지고 있으면, 고통없는 TI로 살아 갈 수 있다.
그래도 궁극적으로는 마법의 램프에 갇혀버리게된다.
그리고 주인님!
하면서
마법의 램프의 소유자에게 복종한다. 그들이 현재는 카발들인 셈이다.
반응형